팔라딘즈 이전에 스마이트가 있었습니다. 재해석이니 뭐니 하며 막나가는 디자인들이 범람하는 시대에 이렇게 캐릭터를 오소독스하게 뽑아내는 게임을 찾기도 힘들다고 생각합니다. 서너판 하면 질리기 때문에 게임중독을 염려할 일도 없어요.